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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dmin 보스턴한인민박

마치 노량진 보스턴한인민박수산 시장에서 물좋은 물고기를 보고 "이거 회 떠주세요" 하는 그런 식의 시스템이다. 물론 언니를 회뜨진 않겠지?

에디터가 방문하였을 보스턴한인민박땐 아가씨들이 대략 20여명쯤 보였다.

영화 넘버쓰리보스턴한인민박 송강호를 기억하자..

어차피 초이스는 쪽팔리다. 보스턴한인민박그것이 룸에 앉아서 "너"라고 하건, 유리 뒷편에서 비겁하게(?) 초이스 하건

솔직히 귀담아 들을 필요도 없다... 미안하다... 에디터도 남자인지라 눈앞에 야시시한 아가씨들만 눈에 들어왔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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